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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새턴, 스마트 자산플랫폼 벤타스와 IEO 진행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하이퍼큐브 5000 TPS 상시 확보

테라새턴의 하이퍼큐브 플랫폼 기반 새턴(TSKN)이 주식회사 벤타스와 지난 20일 협약을 맺고, 거래소공개(IEO)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IEO는 암호자산의 거래소 상장 직전 정상적으로 동작되는 최소 기능 제품(MVP)을 개발, 시현해 기술력 및 추구하는 사업모델을 토큰 구매자들이 용이하게 검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 메인넷(Main-Net)의 경우는 개념증명(Proof of Concept) 이상을 구현해 정상 가동되는 것을 MVP로 간주하고 토큰 매입자에게 프로젝트 수행 팀의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개발능력 입증 및 기술검증이 필요한 분야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IEO는 여행, 문화축제, 유통물류, e-러닝 등의 다양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보유한 테라새턴 하이퍼큐브 플랫폼을 스마트 자산 플랫폼 기능을 갖춘 벤타스비트 거래소를 통해 기술검증 등을 진행한다.

하이퍼큐브 기반 내년 3사분기 서비스 런칭을 목표로 하는 테라새턴은 지난달 23일 테스트넷 완성을 발표하고 포스, 키오스크, 월렛 등을 이중암호화와 트랜잭션 크로스 체크를 통해 내년 1월 메인넷 발표를 목표로 보안 기능을 함께 구현해 가고 있고, 자체 랜덤 노드 합의 알고리즘 방식을 개발해, 계약된 기업의 검증 참여에 의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구성되는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지자체, 기업 등과 협약 체결을 통해, 노드 운영 및 서비스 공급안까지 하이퍼큐브 생태계 기틀이 마련됐고, 메인넷 사용까지 새턴코인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위해 실사용성 테스트를 병행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벤타스비트 거래소에서 내달 3일부터 20일까지 투자유치를 위해 진행하는 IEO는 벤타스비트 사업 중 하나인 암호화화폐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불결제 베타스코인과 더불어 대중에게 새턴 지불결제 서비스 진행을 위한 초석도 함께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라새턴의 새턴토큰은 총 발행량 40억개에서 이번 소프트캡 유통량 15억개로 상장과 함께 하이퍼큐브 플랫폼에 바로 적용될 예정으로, 내년 초 국내 대형거래소 등을 통해 원화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IEO를 추진 중인 세턴코인에 대한 설명은 내달 3일부터 벤타스비트 거래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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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문-테라새턴 블록체인 하이퍼큐브 MOU 체결...4차산업협력 서비스 구축

300만 인천시민의 종합일간지, 블록체인을 통한 4차산업 서비스 준비

(남익희 인천신문 회장(우측)과 유기철 테라새턴 대표(좌측)가 27일 인천신문 본사에서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주)테라새턴이 11월 27일 인천신문 본사에서 (주)인천신문사와 협력 MOU를 체결하고 블록체인을 통한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의 서비스 협력체계를 함께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인천신문은 여론시장에 균형잡힌 시각과 올곧은 소리로 지역민의 대변하는 종합 온-오프라인 미디어매체로 300만 인천시민의 대변지 및 종합일간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협력관계를 통해, △ 4차산업 및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한 인적네트워크 구성 및 인재 육성 △블록체인산업 세미나 및 컨퍼런스 통한 지역경제 협업 서비스 구축 △ 인천광역시 4차산업 거점 Biz-Model 창출을 위한 기술도입 △ 여행관광상품, 문화축제 컨텐츠 개발 등의 방법과 개발을 함께 진행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천신문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실생활 플랫폼 구축활용과 4차산업혁명 발전관계에서의 협업 모드 구성을 2019년 2Q에 실서비스로 전환하여, 양사와 인천광역시민의 공동체 가치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사용처, 공급망을 함께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블록체인 플랫폼 전문업체인 테라새턴은 다가오는 12월 3일(월)부터 스마트 자산 플랫폼 기능을 갖춘 벤타스비트 거래소를 통해 기술검증과 IEO로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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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새턴, 라임코인파운데이션과 상호협력 MOU 체결

(주)테라새턴은 지난 6일 테라새턴 본사 회의실에서 블록체인 기반 4차산업 발전에 전략적 협업 및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위해 디지털 이동통신환경 기반 모빌리티 전문 (재)라임코인파운데이션과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영기 라임코인파운데이션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유기철 테라새턴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사진제공=테라새턴)

라임코인파운데이션은 라임코인을 운영 중인 기업이다. 라임코인은 라임카 플랫폼에 사용되는 코인으로 주행 환경 데이터에 순환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자동차 관련 운전자의 주행 데이터, 운행환경 데이터를 수집하고 빅데이터로 분석해 편안함과 안전을 제공하는 동안 운전자와 승객이 인센티브를 받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업체에 따르면 현재 라임카는 기존 모빌리티 서비스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LBS, 차량관제, IoT, Mobile 등의 차량 관제정보 솔루션과 스마트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호주 DELV사와의 공급 계약을 통해 현지 경찰청 커뮤니케이션에 라임톡을 결합한 솔루션 LGU+ 실시간 DTG플랫폼, 경동택배, 합동택배 외 20여개 기업에 ERP연계형 물류 배송 조회 서비스를 제공,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테라새턴 관계자는 “하이퍼큐브 물류, 유통 솔루션(Hyper-Logi)과 여행, 문화축제 솔루션(Hyper-Ent)의 콘텐츠 강점에 라임파운데이션의 하드웨어 디바이스 강점을 접목시켜 확장 연동된 선순환 비즈니스 모델로 생태계 구축을 해나갈 수 있으며, 각사 보유 플랫폼 이용자가 양사의 다른 서비스를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제도가 확보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테라새턴의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새턴코인(TSKN)은 벤타스비트를 통한 IEO를 진행하고 있으며, 라임코인 또한 국내외 거래소를 통해 상장 준비 중에 있어 블록체인 플랫폼 유저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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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 IEO 진행

벤타스 주식회사가 런칭한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가 테라새턴의 하이퍼큐브 플랫폼 기반 새턴코인(TSKN)의 거래소공개(IEO)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IEO는 암호화폐 공개(ICO)가 가진 문제점들을 보완한 새 투자자금 공모 방식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팀이 코인을 발행한 후 제휴 거래소에 맡기면 거래소가 대신 해당 프로젝트의 코인을 판매해주고 투자자는 거래소에서 직접 코인을 사면 되는 방식이다. 거래소의 검증 및 판매 보증으로 기존 ICO의 문제점이었던 스캠, 투자자손실 등을 차단해 ICO에 비해 신뢰도가 높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벤타스비트 거래소 관계자는 “새로운 트렌드인 IEO를 전문적으로 진행하며 암호화폐의 가치의 평가를 용이하게 하고 안정성을 높일 것”이라며 “암호화폐 투자시장에 건전한 바람을 불어넣고 투자자들이 거래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해 암호화폐 거래시장을 선도하고, 추후에도 다양한 IEO를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벤타스비트 거래소에서 IEO를 진행하는 새턴코인은 여행, 문화축제, 유통물류, e-러닝 등의 다양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보유한 테라새턴 하이퍼큐브 플랫폼에 사용될 코인으로 지난달 23일 테스트넷 완성을 발표하고 포스, 키오스크, 월렛 등을 이중암호화와 트랜잭션 크로스 체크를 통해 내년 1월 메인넷 발표를 목표로 보안 기능을 함께 구현해 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측은 자체 랜덤 노드 합의 알고리즘 방식을 개발해, 계약된 기업의 검증 참여에 의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구성되는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이라고 덧붙였다.

새턴코인의 IEO는 20일까지 진행되고 IEO 종료이후 판매되지 않은 잔여수량은 전량 소각된다. 또한 모든 참여자들에게 구입한 토큰의 20%를 에어드롭하고 IEO 구매자 상위 10명에게는 추가 에어드롭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거래소 측에 따르면 누적거래대금 이벤트, 입금코인 1% 추가지급, 신규회원 가입 혜택, 가입추천인 이벤트 등 이벤트도 진행하는 가운데 IEO 참여는 벤타스비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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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ICO ? 벤타스비트 거래소, IEO 전문 거래소로 사업추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기존의 암호화폐ICO(Initial Coin Offeing)는 투자자들이 기술의 가치, 시장 전망, 회사의 가치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고 암호화폐를 보상받는 방식을 말한다

반면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방식은 MVP(Minimum Visible Product)까지 개발 후 거래소의 검증을 통해 투명하게 진행하게 되는 방식을 말한다.

암호화폐 거래소인 벤타스비트에서는 다양한 기관과 MOU를 체결한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사 테라새턴의 ERC-20기반 새턴코인의 IEO를 지난달 21 일 성황리에 마감 후, 24일에 정식 상장되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테라새턴의 IEO상장 경험을 바탕으로 크라우딩 펀딩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크라우드 인베스터(CRO) IEO를 상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해당 거래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기술력, 효율성, 사업성이 훌륭한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많은데도 기존의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하기까지 진입장벽이 높은 것이 현실이라며 해당 거래소는 진입장벽을 낮추고 다수의 유망 IEO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업계 내 암호화폐IEO 전문 거래소로서 포지셔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중 하나인, 크라우드 인베스터(CRO) IEO는 콘텐츠 산업의 미래성과 장래성을 본다는 것에 가치가 있다. 웹 콘텐츠, IT기술, 팬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로 부상함에 따라 IEO에 적합한 코인으로 주목하고 있다. 콘텐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람을 이어주며, 블록체인을 접목시켜 국경과 나라별 이질감을 통합하여, 전 세계인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크라우드 인베스터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해당 거래소를 운영하는 벤타스㈜(대표:이동윤)는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다양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거래소 보안 서비스로 홈페이지 보안(HTTPS), 본인 휴대폰 인증서비스, 이중 로그인 방지 등 보안시스템을 이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모바일 웹(web)서비스, 거래소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리뉴얼 서비스 암호화폐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금융/대금업 서비스, 결제 플랫폼 서비스 등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의 틀에서 벗어난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이제는 미디어 투자의 시대...유망코인 크라우드인베스터 블록체인 벤타스비트 IEO 진행

비즈트리뷴: 2019.02.21

http://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509

최근 크라우드펀딩과 결합한 코인, 크라우드인베스터가 업계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시장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정부의 규제 또한 완화되면서 스타 업체들의 탄생과 함께 올해 국내 크라우드펀딩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아이디어로 펀딩에 성공하는 스타트업이 늘어나면서 크라우드인베스터 또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미디어 시장은 다각도의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 확장은 콘텐츠 소비의 방식을 다양하게 바꿔놓고 있다.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OTT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국내유통시장도 신규 유통채널이 늘어나면서 제작과 유통의 벽이 낮아지고 미디어 산업 투자가 더욱 활성화 되고 있다.

또 한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1인 미디어 시장의 확장이다 지금도 1인 미디어 산업은 급속도로 성장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소비 플렛폼에서 소비되는 디지털콘텐츠는 전체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도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향후 약 1조66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미디어 수익 시장은 현재로서 보면 어마어마한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고 있고 소비의 패던도 다양화 되고 있는 황금어장이다. 

유망코인 크라우드인베스터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드라마 뿐 아니라 영화, CF, 애니메이션등 제작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크라우드인베스터는 1인 미디어 매니지먼트 회사와 제휴하여 유망한 루키 BJ를 제작 지원해 주고 광고 수익을나눠 갖는 시스템 또한 갖게된다 또한 프리랜서 콘텐츠 제작자와의 연결을 진행하여 컨텐츠 제작에 필요한 촬영편집 등의 프리랜서와 연결해 주며 거래가 성립되면 일정부분 수수료를 제공 받게 된다.

크라우드인베스터는 10년 동안 컨텐츠 제작 지장에 몸담고 있는 CEO와 팀원들로 미디어 시장을 가장 잘 이해 하고 있는 팀으로이 업체는 KBS SBS MBC 지상파드라마 뿐만 아니라 TVN, JTBC등 종편 드라마 CG작업에도 참여 하였고 지금도 방송중인 드라마 CG를 제작하고 있다. 

크라우드인베스터는 또한 블록체인을 접목하여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크라우드펀딩 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플랫폼 또한 접목할 예정이다. 이로써 콘텐츠 제작자와 인력, 그리고 투자자를 한 플랫폼에서 운영하고, 플랫폼의 수수료를 포인트 형식으로 투자자에게 분배한다. 이 포인트는 BTC, ETC 등의 코인으로 변환된다.

크라우드인베스터는 크라우드펀딩으로 투자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사람은토큰 보유만으로도 플랫폼 내의 수수료와 운영 수익금을 일정 부분 포인트로 환급해 수익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크라우드인베스터는 크라우드펀딩으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구축하기 위해 IEO전문 거래소 벤타스비트에서 다가오는 3월 IEO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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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비즈트리뷴(http://www.biztribune.co.kr)

크라우드펀딩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크라우드 인베스터 관심집중

비즈니스코리아: 2019.02.22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396

[비지니스코리아=김은진 기자] 미디어 수익시장은 갈수록 높은 다변화와 수익을 창출해 내고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 시장의 확대화 함께 콘텐츠를 소비하는 매체와 채널이 다양해지고 수요층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채널을 이용한 OTT 시장의 빠른 변화는 국내유통시장에도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공중파에 한정되었던 시장이 신규 유통채널로 확장되면서 제작과 유통의 벽이 점점 낮아 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디어 산업의 투자는 더욱 활성화 되고 늘어나고 있다.

이런 신규 유통 채널 뿐만 아니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일으키고 있는 1인 미디어 시장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지금도 급속도로 성장을 하고 있는 이 신소비 플랫폼은 현재 디지털콘텐츠 시장의 무려 5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그 성장세는 앞으로 1조 6,6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처럼 현재 콘텐츠 시장은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고 있으며 다양한 소비층을 이끌어 내고 있는 그야 말로 황금어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크라우드 펀딩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코인이 등장해 업계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 시장은 지금도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규제 또한 완화되면서 다양한 스타 업체들의 탄생과 함께 올해 국내 크라우드 펀딩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특별한 아이디어로 펀딩에 성공하는 스타트업이 늘어나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투자가치를 더욱 극대화 시킬수 있는 크라우드 인베스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다.

크라우드 인베스터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하는 인력도 지원할 예정이다.

제작자와 인력 그리고 투자자를 하나의 플랫폼에 담아 그 수수료를 포인트 형식으로 투자자에게 분배한다.

그리고 이 포인트는 BTC, ETH 등의 코인으로 변환된다 크라우드 인베스터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하여 투자의 수익을 극대화 하고 토큰을 보유하고 있는 것 만으로 플랫폼의 수수료와 운영 수익금을 일부분 포인트로 환급하여 수익을 공유할 수 있다.

크라우드 인베스터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드라마 뿐 아니라 영화, CF, 애니메이션등 제작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크라우드 인베스터는 1인 미디어 매니지먼트 회사와 제휴 하여 유망한 루키 BJ를 제작 지원해 주고 광고 수익을 나눠 갖는 시스템 또한 갖게된다 또한 프리랜서 콘텐츠 제작자와의 연결을 진행하여 컨텐츠 제작에 필요한 촬영 편집 등의 프리랜서와 연결해 주며 거래가 성립되면 일정부분 수수료를 제공 받게 된다.

크라우드 인베스터는 10년 동안 컨텐츠 제작 시장에 몸담고 있는 CEO와 팀원들로 구성되어 미디어 시장을 가장 잘 이해 하고 있는 팀으로써 그 가능성에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업체는 KBS SBS MBC 지상파 드라마 뿐만 아니라 TVN, JTBC 등 종편 드라마 CG작업에도 참여 하였고 지금도 방송중인 드라마 CG를 제작하고 있다.

크라우드 인베스터는 크라우드 펀딩으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IEO전문 거래소 벤타스비트에서 다가오는 3월 IEO를 진행한다.

또한 크라우드 인베스터와 벤타스비트가 주최하는 밋업을 3월 6일 저녁 6시~9시 노보텔 엠베서더 강남 에서 진행한다.

파트너사인 블러드랜드, 폴리매쓰, 유니오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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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투자, 크라우드 인베스터 벤타스 비트에서 IEO진행

뉴스브라이이트:2019/03/05

http://newsbrite.net/27385

미디어 시장은 갈수록 높은 수익성을 나타내고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 시장이 확대 됨에 따라컨텐츠 소비가 다양화 되었고 이를 수용하는 매체와 채널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장에 흐름에 따라 국내 유통 시장에도 다양한 바람이 불고 있다. 대표적으로 넷플릭스, 유튜브, 트위치tv, 아프리카tv 등 OTT 시장의 확장이다.

 

기존 공중파에 한정이 되어 있던 유통 채널이 다양화해지면서 미디어 투자 산업은 더욱 확장되고 있다. 국내 미디어 산업은 유통과 제작의 벽이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신규 콘텐츠 시장은 점점 그 몸집을 키워나가고이제는 공중파 채널 점유율까지 서서히 잠식해 나가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1인 미디어 시장이 관심 받고 있다. 지금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이 신규 시장은 이미 디지털콘텐츠 시장의 5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나타내고 있으며 그 성장세를 보았을때 앞으로 1조 6,600억원에 달하는 수익 시장으로 성장하게 될전망이다.

 

이러한 점들과 함께 현재 콘텐츠 제작 시장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평가를 받고 있다.

 

크라우드인베스터는 이런 신규 황금시장에 크라우드펀딩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하여 수익률을극대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업계에 관심 받고 있다.

 

크라우드인베스터는 제작과 인력 그리고 투자자를 하나의 플랫폼에 담아내어 그 수수료를 포인트 방식으로투자자에게 분배 하게 된다.

 

또한 이 포인트는 BTC, ETH 등의 코인으로 변환되는데 이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투자자에게 수익을 극대화 시키고토큰을 보유하고 있는 것 만으로 플랫폼의 수수료와 운영 수익금 일부분을 포인트로 환급하여 수익 공유를 할 수 있다.

 

1인 미디어 매니지먼트 회사와의 제휴로 유망한 루키 BJ를 지원하여 광고 수익을 나눠 갖는 시스템 또한 갖게 된다.또 프리랜서와 콘텐츠 제작자의 연결을 진행하여 컨텐츠 제작에 필요한 촬영, 편집, CG 작업 등에 필요한 인력을연결해주며 거래가 성립되면 일정 부분 수수료도 투자자와 공유한다

 

크라우드인베스터 제작자는 10년 동안 컨텐츠 시장에 몸담고 있는 CEO와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랜 기간미디어 시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을 가장 잘 이해 하고 있는 팀으로써 이번 기획의 성공 가능성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업체는 KBS, SBS, MBC 등 지상파는 물론 TVN, JTBC 등 종편 유명 드라마 CG 작업에 참여하였으며지금도 방송중인 드라마 제작을 담당하고 있다.

 

크라우드인베스터는 일반 투자자들이 크라우드펀딩을 이용한 콘텐츠 제작 참여를 보다 쉽게 하고 그 수익을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서 현재 IEO 전문 거래소인 벤타스 비트와 손잡고 이미 상장을 마친 상태이다.

 

크라우드인베스터는벤타스비트와 함께 주최하는 밋업을 3월 6일 노보텔앰배서더강남에서저녁 6~9시까지 진행한다. 파트너사인블러드, 유니오, 테라새턴 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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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타스(VENTAS), 6일 밋업 개최…“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2019-03-05

http://cnews.fntimes.com/html/view.php?ud=201903051712116795c1c16452b0_18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벤타스가 오는 6일 (수)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보르도홀에서 크라우드 인베스터와 공동으로 밋업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밋업 행사는 VIP를 초청해 벤타스의 사업성 및 현재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함과 동시에, 거래소 공개(IEO) 진행에 따른 크라우드 인베스터의 향후 성장성, 타 프로젝트와의 차별성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구성된다.

이후 럭키드로우,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벤타스 이동윤 대표는 “벤타스 비트 거래소는 현재 규모는 작지만 거래소 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며 “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벤타스 비트 거래소 측에 따르면 신규 가입 후 ‘CLET앱’을 통해 인증한 회원에게는 벤타스 코인(VENC)를 50개 제공하며, 벤타스 비트 거래소에서 CRO를 매수한 회원에 한해 20%의 CRO를 추가적으로 에어드랍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벤타스(VENTAS) 오는 6일 밋업 개최…“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스페셜경제:2019-03-05

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285

[스페셜경제=한승수 기자]벤타스가 오는 6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보르도홀에서 크라우드 인베스터와 공동으로 밋업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밋업 행사는 VIP를 초청해 벤타스의 사업성 및 현재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함과 동시에, 거래소 공개(IEO) 진행에 따른 크라우드 인베스터의 향후 성장성, 타 프로젝트와의 차별성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후 럭키드로우,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벤타스 이동윤 대표는 “벤타스 비트 거래소는 현재 규모는 작지만 거래소 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며 “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벤타스 비트 거래소 측에 따르면 신규 가입 후 ‘CLET앱’을 통해 인증한 회원에게는 벤타스 코인(VENC)를 50개 제공하며, 벤타스 비트 거래소에서 CRO를 매수한 회원에 한해 20%의 CRO를 추가적으로 에어드랍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벤타스(VENTAS), 6일 밋업 개최 및 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DailyGrid:2019.03.07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188

벤타스가 지난 6일 (수)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보르도홀에서 크라우드 인베스터와 공동으로 밋업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밋업 행사는 VIP를 초청해 벤타스의 사업성 및 현재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함과 동시에, 거래소 공개(IEO) 진행에 따른 크라우드 인베스터의 향후 성장성, 타 프로젝트와의 차별성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구성됐다고 한다.

이후 럭키드로우,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모은것으로 알려졌다.

벤타스 이동윤 대표는 “벤타스 비트 거래소는 현재 규모는 작지만 거래소 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며 “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벤타스 비트 거래소 측에 따르면 현재 신규 가입 후 ‘CLET앱’을 통해 인증한 회원에게는 벤타스 코인(VENC)를 50개 제공하며, 벤타스 비트 거래소에서 CRO를 매수한 회원에 한해 20%의 CRO를 추가적으로 에어드랍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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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벤타스 비트, (CRO)토큰 보유자를 위한 프로모션 실시

일간투데이: 2019.03.12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131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벤타스 비트(VENTAS Bit) 거래소가 거래소 공개(IEO)진행에 따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크라우드 인베스터(CRO)를 매수한 회원들에 한해 진행되며, 이벤트 종료 후 CRO 보유량에 따라 20%의 크라우드 인베스터 토큰(CRO)와 0.5%의 벤타스 코인(VENC)를 추가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기존 대다수의 거래소들이 IEO 홍보를 목적으로 자체 토큰으로 에어드랍을 진행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번 이벤트에서 특이한 점은 벤타스 코인(VENC)를 에어드랍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CRO는 크라우드 인베스터 프로젝트가 발행한 블록체인 토큰으로, 콘텐츠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사용된다. 

크라우드 인베스터는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달 4일부터 벤타스 비트 거래소에서 IEO를 진행하며, 동시에 상장 일정까지 마친 상태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장으로 CRO는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 비트(VENTAS Bit)에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게 된다. 

벤타스비트 이동윤 대표는 “콘텐츠 제작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는 만큼 크라우드 펀딩과 블록체인을 결합한 이번 플랫폼은 성공 가능성과 성장성이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며 사전 판매에 힘을 싣기 위해 이러한 파격적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고 전했다.

이어“자세한 사항은 벤타스 비트 공식 카카오톡, 텔레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며“지속적인 공지 업데이트 등 투자자에게 필요한 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 ‘아하 토큰’과 ‘피블 코인’ 상장 예정

남도일보:2019.05.15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277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 ‘아하 토큰’과 ‘피블 코인’ 상장 예정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VENTASBit)에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아하(AHA)토큰’과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PIBBLE)코인’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도둑상장’이라는 트렌드가 돌고있는 가운데, 벤타스비트의 이동윤 대표이사는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도둑상장이라는 단어와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거래소는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코인) 준비하여 거래되게 하는 것이 암호화폐 생태계의 거래소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밝혔다. 

벤타스비트 거래소 관계자는 “그간의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 아하(AHA)와 피블(PIBBLE)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상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상장 예정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하(Aha)는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토큰 보상형 Q&A서비스 플랫폼으로써, 양질의 질문과 답변을 선별해내어 사용자에게 아하토큰(AHT)를 지급한다.

향후 상장 후, 아하 내부 서비스인 아하컨설팅(세무법률/인사/노무/재테크/부동산 등)과 아하라이브(분야별 전문가 및 현업 실무자와의 LIVE 질의응답)를 이용할 수 있으며, 외부 제휴처 사용, 법정화폐로 교환이 가능하다.

한편, 피블(PIBBLE)코인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소셜미디어와 암호화폐를 접목시킨 하이퍼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써, SNS 활동을 하는 유저와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사용자간 직접 크라우드 펀딩 모집 및 지원이 가능하며, 특정 주제에 따라 다른 참여자들의 콘텐츠를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큐레이션이 소모에 따라 분배 보상이 이루어진다.

벤타스비트 관계자는 “코인의 거래소 상장 절차가 매우 까다롭지만 프로젝트의 안전성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상장을 결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많은 코인들을 상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 ‘아하토큰’과 ‘피블코인’ 상장 예정

FETV:2019.05.15

http://www.fetv.co.kr/news/article.html?no=28432

[FETV=김윤섭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에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아하토큰’과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코인’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도둑상장이라는 트렌드가 돌고있는 가운데, 이동윤 벤타스비트 대표이사는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도둑상장이라는 단어와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거래소는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코인) 준비하여 거래되게 하는 것이 암호화폐 생태계의 거래소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밝혔다.

 

벤타스비트 거래소 관계자는 “그간의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 아하와 피블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상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 상장 예정인 아하. [사진=벤타스비트]

 

이번 상장 예정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토큰 보상형 Q&A서비스 플랫폼으로써, 양질의 질문과 답변을 선별해내어 사용자에게 아하토큰를 지급한다.

 

상장 후, 아하 내부 서비스인 아하컨설팅(세무법률/인사/노무/재테크/부동산 등)과 아하라이브분야별 전문가 및 현업 실무자와의 LIVE 질의응답)를 이용할 수 있으며, 외부 제휴처 사용, 법정화폐로 교환이 가능하다.

 

피블코인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소셜미디어와 암호화폐를 접목시킨 하이퍼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써, SNS 활동을 하는 유저와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또 사용자간 직접 크라우드 펀딩 모집 및 지원이 가능하며, 특정 주제에 따라 다른 참여자들의 콘텐츠를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큐레이션이 소모에 따라 분배 보상이 이루어진다.

 

벤타스비트 관계자는 “코인의 거래소 상장 절차가 매우 까다롭지만 프로젝트의 안전성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상장을 결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많은 코인들을 상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상장 예정인 피블. [사진=벤타스비트]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 ‘아하토큰·피블코인’ 상장 예정

글로벌경제신문:2019.05.15

http://cnews.getnews.co.kr/view.php?ud=2019051509583054747f7a2feaf6_16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VENTASBit)에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아하(AHA)토큰’과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PIBBLE)코인’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 사진 출처 = 벤타스비트)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VENTASBit)에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아하(AHA)토큰’과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PIBBLE)코인’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도둑상장’이라는 트렌드가 돌고있는 가운데, 벤타스비트의 이동윤 대표이사는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도둑상장이라는 단어와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거래소는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코인) 준비해 거래되게 하는 것이 암호화폐 생태계의 거래소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밝혔다.

벤타스비트 거래소 관계자는 “그간의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 아하(AHA)와 피블(PIBBLE)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상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상장 예정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하(Aha)는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토큰 보상형 Q&A서비스 플랫폼으로써, 양질의 질문과 답변을 선별해내어 사용자에게 아하토큰(AHT)를 지급한다.

향후 상장 후, 아하 내부 서비스인 아하컨설팅(세무법률/인사/노무/재테크/부동산 등)과 아하라이브(분야별 전문가 및 현업 실무자와의 LIVE 질의응답)를 이용할 수 있으며, 외부 제휴처 사용, 법정화폐로 교환이 가능하다.

벤타스비트 관계자는 “코인의 거래소 상장 절차가 매우 까다롭지만 프로젝트의 안전성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상장을 결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많은 코인들을 상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종열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차산업혁명]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 '아하토큰'과 '피블코인' 상장 앞둬

일간투데이:2019.05.15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067

아하와 피블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으로 상장 결정

[일간투데이 홍정민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가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아하(AHA)토큰'과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PIBBLE)코인'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거래소에서 거래량이 높은 인기 암호화폐를 확보하기 위해 개발사와 협의없이 암호화폐를 직접 상장하는 '도둑상장'을 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이동윤 벤타스비트 대표이사는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도둑상장이라는 단어와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거래소는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코인)을 준비해 거래되게 하는 것이 암호화폐 생태계의 거래소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말했다. 

 

벤타스비트 거래소 관계자는 "그동안 이용했던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아하와 피블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상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상장 예정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토큰 보상형 Q&A서비스 플랫폼으로써 양질의 질문과 답변을 선별해내 사용자에게 아하토큰(AHT)를 지급한다. 

향후 상장 후 아하 내부 서비스인 세무법률·인사·노무·재테크·부동산 등의 '아하컨설팅'과 분야별 전문가 및 현업 실무자와의 라이브 질의응답 '아하라이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외부 제휴처 사용, 법정화폐로 교환이 가능하다. 

피블코인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소셜미디어와 암호화폐를 접목시킨 하이퍼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써 SNS 활동을 하는 유저와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사용자간 직접 크라우드 펀딩 모집 및 지원이 가능하며 특정 주제에 따라 다른 참여자들의 콘텐츠를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큐레이션이 소모에 따라 분배 보상이 이뤄진다. 

벤타스비트 관계자는 "코인의 거래소 상장 절차가 매우 까다롭지만 프로젝트의 안전성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상장을 결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많은 코인들을 상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정민 기자                jmhong04@dtoday.co.kr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 ‘아하(AHA)토큰’과 ‘피블(PIBBLE)코인’ 상장 예정

뉴스타운경제: 2019.05.15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231

아하(AHA)와 피블(PIBBLE)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으로 상장 결정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VENTASBit)에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아하(AHA)토큰’과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PIBBLE)코인’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도둑상장’이라는 트렌드가 돌고있는 가운데, 벤타스비트의 이동윤 대표이사는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도둑상장이라는 단어와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거래소는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코인) 준비하여 거래되게 하는 것이 암호화폐 생태계의 거래소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밝혔다. 

벤타스비트 거래소 관계자는 “그간의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 아하(AHA)와 피블(PIBBLE)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상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상장 예정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하(Aha)는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토큰 보상형 Q&A서비스 플랫폼으로써, 양질의 질문과 답변을 선별해내어 사용자에게 아하토큰(AHT)를 지급한다. 

향후 상장 후, 아하 내부 서비스인 아하컨설팅(세무법률/인사/노무/재테크/부동산 등)과 아하라이브(분야별 전문가 및 현업 실무자와의 LIVE 질의응답)를 이용할 수 있으며, 외부 제휴처 사용, 법정화폐로 교환이 가능하다.

한편, 피블(PIBBLE)코인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소셜미디어와 암호화폐를 접목시킨 하이퍼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써, SNS 활동을 하는 유저와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사용자간 직접 크라우드 펀딩 모집 및 지원이 가능하며, 특정 주제에 따라 다른 참여자들의 콘텐츠를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큐레이션이 소모에 따라 분배 보상이 이루어진다.

벤타스비트 관계자는 “코인의 거래소 상장 절차가 매우 까다롭지만 프로젝트의 안전성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상장을 결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많은 코인들을 상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

벤타스비트, 아하(AHA)·피블(PIBBLE)코인 상장 예고

"프로젝트 안전성·성장 가능성 보고 상장 결정"

뉴스토마토: 2019-05-15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95550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VENTASBit)는 아하(AHA)토큰 및 피블(PIBBLE)코인을 상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아하 토큰은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토큰 보상형 Q&A서비스 플랫폼으로, 양질의 질문과 답변을 선별해 사용자에게 아하토큰(AHT)를 지급한다. 이는 아하 내부 서비스인 아하컨설팅(세무법률·인사·재테크·부동산 등)과 아하라이브(분야별 전문가 및 현업 실무자와의 LIVE 질의응답)에 이용할 수 있으며, 법정화폐로도 교환 가능하다.

 

피블코인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소셜미디어와 암호화폐를 접목시킨 하이퍼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 SNS 활동을 하는 유저와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이동윤 벤타스비트 대표는 최근 기습적으로 상장하는 '도둑상장'과 관련해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도둑상장이라는 단어와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거래소는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코인) 준비해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암호화폐 생태계의 거래소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언급했다.

 

이어 "코인의 거래소 상장 절차가 매우 까다롭지만 프로젝트의 안전성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상장을 결정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많은 코인들을 상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벤타스비트, 아하토큰·피블코인 상장 예정

아시아투데이: 2019. 05. 15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515010009392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VENTASBit)에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아하(AHA)토큰과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PIBBLE)코인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동윤 벤타스비트 대표이사는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도둑상장이라는 단어와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거래소는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코인) 준비하여 거래되게 하는 것이 암호화폐 생태계의 거래소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말했다.

벤타스비트 거래소 관계자는 “그간의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 아하(AHA)와 피블(PIBBLE)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상장을 결정했다”고 했다.

이번 상장 예정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하(Aha)는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토큰 보상형 Q&A서비스 플랫폼으로써 양질의 질문과 답변을 선별해내 사용자에게 아하토큰(AHT)를 지급한다.

오세은 기자 news1@asiatoday.co.kr

벤타스비트 '아하(AHA)토큰'과 '피블(PIBBLE)코인' 상장 예정

GAMEFOCUS:2019.05.15

http://gamefocus.co.kr/detail.php?number=93841

벤타스비트(VENTASBit)에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아하(AHA)토큰'과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PIBBLE)코인'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도둑상장'이라는 트렌드가 돌고있는 가운데, 벤타스비트의 이동윤 대표이사는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도둑상장이라는 단어와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거래소는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코인) 준비하여 거래되게 하는 것이 암호화폐 생태계의 거래소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밝혔다.

 

벤타스비트 거래소 관계자는 “그간의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 아하(AHA)와 피블(PIBBLE)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상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상장 예정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하(Aha)는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토큰 보상형 Q&A서비스 플랫폼으로써, 양질의 질문과 답변을 선별해내어 사용자에게 아하토큰(AHT)를 지급한다.

 

향후 상장 후, 아하 내부 서비스인 아하컨설팅(세무법률/인사/노무/재테크/부동산 등)과 아하라이브(분야별 전문가 및 현업 실무자와의 LIVE 질의응답)를 이용할 수 있으며, 외부 제휴처 사용, 법정화폐로 교환이 가능하다.

 

한편, 피블(PIBBLE)코인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소셜미디어와 암호화폐를 접목시킨 하이퍼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써, SNS 활동을 하는 유저와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사용자간 직접 크라우드 펀딩 모집 및 지원이 가능하며, 특정 주제에 따라 다른 참여자들의 콘텐츠를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큐레이션이 소모에 따라 분배 보상이 이루어진다.

 

벤타스비트 관계자는 “코인의 거래소 상장 절차가 매우 까다롭지만 프로젝트의 안전성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상장을 결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많은 코인들을 상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두나무앤파트너스,아이하우스닷컴,엔진 스파크 프로그램,후오비 코리아,오케이코인,알아이에프 랩스(RIF Labs),ObEN,인큐블록,벤타스비트,아하(AHA)토큰,피블(PIBBLE)코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밸리:2019.05.18

http://www.fintech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876#0AXD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두나무앤파트너스,아이하우스닷컴,엔진 스파크 프로그램,후오비 코리아,오케이코인,알아이에프 랩스(RIF Labs),ObEN,인큐블록,벤타스비트,아하(AHA)토큰,피블(PIBBLE)코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두나무·두나무앤파트너스, 26개 블록체인 기업에 550억원 투자

-적극적인 투자로 블록체인 및 핀테크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지원

-2018년 3월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3년 간 1,000억원 투자 계획 발표 후 1년여 만에 절반 이상 달성

-블록체인 기술, 블록체인 도입 유망 분야, 핀테크 등 블록체인과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미래 기술에 투자 집중

-2019년에도 규모, 스테이지, 지역에 구애 받지 않는 공격적인 투자 행보 계속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투자 전문 자회사인 두나무앤파트너스(대표 이강준)와 함께 26개 기업에 약 550억원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그간 양사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 활동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3월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3년 간 1,000억원 투자 계획을 발표한 이래 약 1년여 만에 투자 목표 규모의 절반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앤파트너스의 경우 크게 △블록체인 산업 핵심 기술과 응용 서비스 △블록체인 도입이 유망한 분야 △핀테크 등 블록체인과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미래 기술 대상에 투자를 집중해 왔다.

주요 투자사로는 스테이블 코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결제 시스템 혁신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테라, 2019년 2월 말 기준 87조원의 고객연동자산을 확보한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레이니스트, 전세계 3,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리듬게임 ‘슈퍼스타’ 개발사 달콤소프트를 비롯하여 P2P 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 온라인 종합여행사 타이드스퀘어, 중소사업자 매출관리 솔루션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투자은행 플랫폼 핀헤이븐, 종합 MCN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 등이 있다.

두나무앤파트너스 이강준 대표는 “블록체인 생태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우수 기술 기업과 실생활 도입이 기대되는 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2019년에도 규모, 스테이지, 지역에 구애 받지 않는 공격적인 투자를 추진해 기술과 금융의 접점에서 과감한 혁신을 이끌 수 있는 기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2019년에 주목해야 할 마이크로 트렌드 3가지를 손꼽으며, 해당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인 투자를 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첫째는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들의 출시 및 활성화, 둘째는 오픈뱅킹 법제화와 마이데이터 도입 등 진화하는 금융 환경에 발맞춰 고객 편의성을 내세운 모바일 핀테크 사업자의 강세, 세번째는 1인 마켓 및 크리에이터들이 주도해 나가는 브랜드의 대중화와 사업 기회 확장이다.

 

▲ 부동산 블록체인 기업 아이하우스닷컴, 日 휴양지 중화권 시장 독점 계약

부동산 블록체인 서비스 업체 아이하우스닷컴(i-House)이 최근 일본 유명 휴양지인 카루이자와(Karuizawa) 지역의 ‘카루이타쿠 타임쉐어 리조트’ 프로젝트에 대한 중화권 시장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아이하우스닷컴은 중화권 시장을 대상으로 사전판매부터 마케팅, 운영에 걸친 모든 비즈니스를 독점 진행하게 됐다.

‘카루이타쿠 타임쉐어 리조트’는 지하 광천수와 태양에너지를 갖춘 곳에 위치해 지리적 이점을 가지며, 전체 규모는 15만 평방미터로 가치로 환산 시 35억위안(한화 약 6,022억원) 이상이다. 

이 리조트는 일본에서 진행된 아이하우스닷컴의 첫 ATO(Asset Tokenization Offering, 자산 토큰화 공개)로 단기간에 수백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 ATO는 아이하우스에서 제시한 것으로 호텔, 리조트, 공유 오피스 등 상업용 부동산 자산의 미래 사용권을 토큰화하여 이를 사전에 판매하는 서비스다. 블록체인 기술과 스마트 계약을 통해 거래, 소유권 이전, 기록 관리 등에 있어 투명성을 높이고 거래 비용을 낮췄다는 특징이 있다. 

아이하우스닷컴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 리키 응(Ricky Ng)은 “아이하우스닷컴이 일본 카루이타쿠 타임쉐어 리조트의 중화권 독점 대행사가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하반기에는 프로젝트의 사전 판매, 마케팅, 호텔 관리, 기타 여러 활동들을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프로젝트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이하우스닷컴의 ATO는 프로젝트의 자금조달을 신속히 도울 수 있는 새로운 마케팅 방법으로 기존 부동산 시장의 유동성을 가져올 것”이며 “향후 전 세계 여러 파트너사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생태계 전반에 걸쳐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엔진, 제2차 엔진 플랫폼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엔진 스파크' 실시

- 선정된 프로젝트는 엔진 메인넷 플랫폼 조기 액세스 권한 부여

- 수익화 방안 및 커뮤니티 유치 통해 신규 프로젝트들이 더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

- 전담 컨설팅 통해 엔진 플랫폼 도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 스파크 프로그램 신청 위해서는 테스트넷 연동 확인, 상세 개요 및 웹사이트 필요

- 5/21 엔진 코리아 ‘블록체인 게이밍’을 주제로 한 서울 밋업 개최

블록체인 게임 개발 플랫폼이자 암호화폐인 엔진코인(ENJ)을 제공하고 있는 엔진(enjin.io, CEO 막심 블라고프)은 제2차 엔진 플랫폼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엔진 스파크(Enjin Spark)’를 통해 블록체인 게임 및 서비스 개발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들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엔진 스파크 프로그램은 지난해 실시한 엔진 플랫폼 조기 지원 프로그램(Early Adopter Program)의 연장선으로, 엔진 메인넷 플랫폼에 미리 접근할 기회를 부여하고 신규 프로젝트들이 더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됐다. 많은 개발사가 난항을 겪고 있는 프로젝트의 수익화와 커뮤니티 유치를 더욱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현재 엔진은 이더리움 네트워크 중 하나인 코반(Kovan) 네트워크에서 사용 가능한 테스트넷 도구들을 공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엔진 스파크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실제 엔진코인이 들어간 멀티토큰 표준인 ERC-1155 기반 블록체인 자산을 만들 수 있는 메인넷 자격 증명을 얻게 된다. 

또한 컨설팅을 통해 엔진 플랫폼 도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서비스 구현 전략과 다른 업체와의 연결 등을 통해 기회를 극대화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엔진 스파크 프로그램 참여자 전원은 그들의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멀티버스 아이템 컬렉션을 받게 된다. 개발자들은 해당 아이템을 유저들에게 보상 등으로 배포할 수 있다. 멀티버스는 엔진 플랫폼과 ERC-1155를 활용해 게임 아이템을 서로 다른 여러 게임 세계를 오가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다.

엔진 스파크 프로그램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가 코반 테스트넷에서 완벽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게임 서버와의 연동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상세한 엔진 플랫폼 사용 계획 ▲엔진의 기술이 어떻게 해당 프로젝트를 보완할 수 있을지, 어떤 식으로 적용 및 시너지가 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 ▲모바일 친환경적이며 SSL 인증을 받은 사용자 친화적인 웹사이트 등이 필요하다.

 

▲ 후오비 코리아, 올바른 거래 문화 알린 ‘암호화폐 안전거래 캠페인’ 성료

2019년 5월 15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과 함께 진행한 암호화폐 안전거래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15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와 다날이 함께 기획하고 다날의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페이프로토콜이 후원한 <암호화폐 안전거래 캠페인>은 안전한 암호화폐 거래 수칙을 알려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제작됐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코인플래닛, 코인니스, 체인플루언서, 땡글, 비트케이,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 등 다양한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도 참여하면서 안전거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데 힘썼다.

후오비 코리아가 암호화폐 안전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제작한 캠페인 영상 <암호화폐 안전거래 캠페인>은 유튜브 영상에 대해 평가할 수 있는 지표 ‘좋아요’는 112건 반면, ‘싫어요’는 0건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참가자들은 이번 캠페인이 암호화폐 시장 활성화와 건전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캠페인 동참의 의미로 서약서를 작성한 참가자들은 ‘암호화폐 시장이 건강한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게 후오비 코리아에서 힘써주십시오’, ‘다날, 후오비로 인해서 암호화폐 시장이 활기를 찾았으면 합니다’, ‘꼭 필요했던 내용을 모두 담은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등의 메시지를 함께 남겼다.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 오세경 실장은 “사기 예방 및 안전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이번 캠페인이 많은 분께 관심을 받아 성공리에 종료됐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암호화폐 시장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해서 진행해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려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RIF Labs, 확장성 해결한 결제 솔루션 RIF Lumino 출시

RIF Labs가 비트코인 기반 결제 솔루션 RIF Lumino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RIF Labs는 비트코인 기반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인 RSK 개발사다.

이번에 공개한 RIF Lumino Network(이하 RIF 루미노 네트워크)를 통해서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RSK 플랫폼을 활용한 모든 토큰에도 확장성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IF 결제 프로토콜의 핵심 요소인 RIF 루미노 네트워크는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침해하지 않으면서 확장성을 제공한다. RIF 루미노 네트워크는 작년에 출시된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lightning network)와 비슷하지만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RSK 네트워크 상에서 실행되는 모든 토큰에 대해서도 확장성을 제공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루미노 네트워크는 최대 TPS(초당거래속도)는 5000 정도다. 

RIF Labs의 최고경영자인 디에고 구티에레즈는 "전세계를 포괄하는 금융 시스템을 가능하게 하는 블록체인 스케일링 솔루션인 RIF 루미노 네트워크는 우리의 경로에서 중요한 지점이다”며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을 활용하지 못하는 전세계 수십억의 사람들을 위한 스케일링 솔루션인 RSK와 RIF는 모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연구소의 연구 및 혁신 부문 책임자인 세르지오 러너(Sergio Lerner)는 "RSK / RIF팀은 수년 동안 온체인 및 오프체인 스케일링을 연구해 왔다”며 “RIF 루미노 네트워크의 출시는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향한 첫 걸음"이라고 설명했다.

RIF 루미노 네트워크는 이전에 출시된 RNS(RSK Name Service)와 통합될 예정이다. RNS는 소위 ‘네이밍 서비스’라고 불리며 복잡한 블록체인 주소를 읽기 쉬운 이름으로 바꿔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다.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암호화폐 기술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네트워크를 상용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RIF Labs 전략가 가브리엘 컬만(Gabriel Kurman)은 "RIF 루미노 네트워크가 RSK를 기반으로 구축된 솔루션을 통해 오프체인 채널의 이점을 누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암호화폐 기술의 상용화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빠르고 안전하며, 저렴한 거래가 핵심 요소"라고 덧붙였다.

 

▲ ObEN, 3D ‘사토시’ 아바타·AI 뉴스 캐스터 출시

인공지능(AI) 개발사 ObEN Inc.가 AI 기반으로 제작된 앵커가 등장하는 PAI(개인 인공지능) 뉴스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생기있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개인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스마트한 앵커인 사토시를 시작으로 생생한 사람과 같은 아바타를 만들어,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앱에서는 ‘사토시’라는 이름의 3D 비디오 PAI 아바타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관련된 뉴스를 보도한다. ObEN이 사토시라는 인물의 정체성의 이론과 추측에 대한 오마주로 제작한 이 PAI 아바타는 기술, 금융, 법률 및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최신 헤드라인을 제공하며 플랫폼 앵커 역할을 한다.

ObEN의 AI를 통해 사토시 PAI는 최신 AI 기술을 기반으로 음성 및 얼굴 움직임을 자동으로 생성돼 앱에 추가된 모든 내용을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활용하여 인플루언서, 뉴스 회사, 개인 사용자 등은 사전에 제작된 여러 아바타 중 자신의 콘텐츠를 제공할 아바타를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자신만의 AI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을 이용하여 AI가 제공하는 자체, 고유의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다.

ObEN의 CEO Nikhil Jain은 “사용자의 60% 이상은 이제 대부분의 모바일 장치에서 쉽게 볼 수 있는 SNS를 통해 뉴스를 접한다. 우리는 그 경험에 새로운 차원을 도입하여 사용자가 거의 모든 콘텐츠를 듣고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누가 그 콘텐츠를 제공할지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궁극적인 목표는 차세대의 콘텐츠 미디어를 생성하는 것이다. 이 미디어는 완벽한 사용자 정의가 가능한 콘텐츠 큐레이션, 검색 및 전달을 허용하는 자체적이고 고유한 선택의 방식이다. 사토시는 글로벌 금융 업계에서 혁명을 일으켰으며, 그러므로 이 과정을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아바타다”고 말했다. 

 

▲ 블록체인 인큐베이터 ‘인큐블록’, 암호화폐 플랫폼 컨설팅 진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인큐블록(IncuBlock)’이 비즈니스 컨설팅 및 블록체인 플랫폼 기술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인큐블록은 지난 2018부터 2년간 초기 스타트업의 인큐베이팅과 블록체인 프로젝트 팀의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했다. 그간 약 100여 개 이상의 팀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신청했고, 선정된 팀들은 인큐블록이 보유한 국내외 전문가 멘토링부터 주요 재단 및 기관과의 네트워킹, 사무실 등 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전반을 무상으로 제공받았다.

인큐블록은 초기 성장 단계의 기업들을 주로 지원했지만 최근에는 암호화폐 플랫폼에 필요한 전문 기술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 일환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유블렉스(UBLEX)의 한국 진입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비롯한 비즈니스 컨설팅과 플랫폼 기술/디자인 등의 IT 컨설팅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유블렉스의 CEO 윌리엄은 “유블렉스는 한국의 블록체인 투자자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실전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하길 원했고, 인큐블록은 그 중 가장 든든한 파트너”라고 밝혔다. 또한 “디지털 자산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있어서 기술력에 대한 우려를 인큐블록의 협력을 통해 해소할 수 있었다”며 “인큐블록의 기술력이 파트너십 체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다”고 전했다.

더불어 인큐블록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기업이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에는 한국 기업들도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암호화폐 지갑 관련 특허 출원 추진 등 인큐블록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을 비롯한 기업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벤타스비트, ‘아하(AHA)토큰’과 ‘피블(PIBBLE)코인’ 상장 예정

-아하(AHA)와 피블(PIBBLE)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으로 상장 결정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아하토큰’과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 코인’ 상장 예정

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VENTASBit)가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아하(AHA) 토큰과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PIBBLE) 코인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벤타스비트의 이동윤 대표이사는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도둑상장이라는 단어와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거래소는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코인) 준비하여 거래되게 하는 것이 암호화폐 생태계의 거래소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밝혔다.

벤타스비트 거래소 관계자는 “그간의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 아하(AHA)와 피블(PIBBLE)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상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상장 예정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하(Aha)는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토큰 보상형 Q&A서비스 플랫폼으로써, 양질의 질문과 답변을 선별해내어 사용자에게 아하토큰(AHT)를 지급한다.

상장 후, 아하 내부 서비스인 아하컨설팅(세무법률/인사/노무/재테크/부동산 등)과 아하라이브(분야별 전문가 및 현업 실무자와의 LIVE 질의응답)를 이용할 수 있으며, 외부 제휴처 사용, 법정화폐로 교환이 가능하다.

피블(PIBBLE)코인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소셜미디어와 암호화폐를 접목시킨 하이퍼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써, SNS 활동을 하는 유저와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사용자간 직접 크라우드 펀딩 모집 및 지원이 가능하며, 특정 주제에 따라 다른 참여자들의 콘텐츠를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큐레이션이 소모에 따라 분배 보상이 이루어진다.

벤타스비트 관계자는 “코인의 거래소 상장 절차가 매우 까다롭지만 프로젝트의 안전성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상장을 결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많은 코인들을 상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지난달 암호화폐 시총 및 거래량 대폭 상승...수익은 '글쎄'

오케이코인코리아와 OKBC(OK Blockchain Capital)가 15일 발표한 블록체인 산업 월간 보고서에서 "지난 4월 암호화폐 시가총액과 거래량이 대폭 상승하며 전반적인 블록체인 암호화폐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일 평균 시가 총액 및 거래량은 지난 3월에 비해 대폭 상승했다. 4월 글로벌 암호화폐 일평균 시가 총액은 1,751.33억 달러로 3월 대비 27.31%

상승했으며, 일평균 거래량은 약 502.70억 달러로 3월 대비 58.7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지난 4월 상위 200개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주간 평균 시가 총액은 전월 대비 28.47% 상승했다. 특히 통화 및 페이먼트, 퍼블릭 체인 및 프로토콜, 수직 체인 및 프로토콜, 수직산업 응용 등 모든 영역에서 큰 상승률을 보였으며 그 중 수직 산업 응용 영역이 29.79% 가장 높은 폭으로 올랐다.

다만 투자자들의 수익 상황은 긍정적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OKBC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자들의 18.82%가 지난달 수익에 대해 '변화 없음'으로 응답했으며 '소폭 손실'과 '대폭 손실'이 각각 22.34%, 19.95%인 것으로 나타났다.

FINTECHPOST

출처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http://www.fintechpost.co.kr)

유니오 코인, 비트소닉 거래소 현재 거래량 2천억 돌파

남도일보:2019.05.30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6798

유니오 코인, 비트소닉 거래소 현재 거래량 2천억 돌파

(유니오 제공)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 플랫폼 유니오(UUNIO)가 발행하는 유니오 코인(UUNIO)이 비트소닉의 BSC마켓에 상장 이후 현재 (5월 30일 오후) 거래량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유니오(UUNIO)는 암호화폐 모바일 지갑 기능을 탑재한 크립토포탈 클렛(CLET) 앱을 통해 침체된 블록체인 시장에서 급속도로 성장한 프로젝트이다.

유니오 관계자는 “지난 4월15일 유니오 플랫폼의 알파 버전이 런칭 됨으로써 프로젝트의 실체를 선보였다”며 “오는 6월 벤타스비트 거래소 원화 상장 계획이 알려지면서 하루만에 거래량이 급속도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단시간에 급등한 유니오 코인(UUNIO)의 일일 거래량은 2천억을 훌쩍 뛰어넘는다.

이어 유니오 관계자는 “지난달 런칭한 알파 버전인 유니오(UUNIO)의 정식 버전을 위해 더욱 가속을 낼 예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유니오 코인(UUNIO)는 비트소닉 BSC마켓에 거래되고 있고, 6월11일에 벤타스비트 거래소에 원화 상장이 오픈될 예정이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글로벌경제신문: http://cnews.getnews.co.kr/view.php?ud=2019053016344596197f7a2feaf6_16

[4차산업혁명] 유니오 코인, 비트소닉 BSC마켓 거래량 2천억원 돌파

일간투데이: 2019.05.30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914

[일간투데이 홍정민 기자]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 플랫폼 유니오(UUNIO)가 발행하는 유니오 코인이 비트소닉의 BSC마켓에 상장 이후 30일 오후 기준 거래량 2천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유니오는 암호화폐 모바일 지갑 기능을 탑재한 크립토포탈 클렛(CLET) 앱을 통해 침체된 블록체인 시장에서 급속도로 성장한 프로젝트다.

 

유니오 관계자는 "지난 4월 15일 유니오 플랫폼의 알파 버전이 런칭 됨으로써 프로젝트의 실체를 선보였다"며 "오는 6월 벤타스비트 거래소 원화 상장 계획이 알려지면서 하루만에 거래량이 급속도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단시간에 급등한 유니오 코인의 일일 거래량은 2천억을 훌쩍 뛰어넘는다.

 

이어 유니오 관계자는 "지난달 런칭한 알파 버전인 유니오의 정식 버전을 위해 더욱 가속을 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유니오 코인는 비트소닉 BSC마켓에 거래되고 있으며 다음달 11일에 벤타스비트 거래소에 원화 상장이 오픈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니오 코인, 비트소닉 거래소 거래량 2000억원 돌파

쿠키뉴스: 2019.05.30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67524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 플랫폼 유니오가 발행하는 유니오 코인이 비트소닉의 BSC마켓에 상장 이후 거래량 2000억원을 돌파했다.

유니오는 암호화폐 모바일 지갑 기능을 탑재한 크립토포탈 클렛(CLET) 앱을 통해 침체된 블록체인 시장에서 급속도로 성장한 프로젝트다.

유니오 관계자는 “지난달 15일 유니오 플랫폼의 알파 버전이 런칭 됨으로써 프로젝트의 실체를 선보였다”며 “다음달 벤타스비트 거래소 원화 상장 계획이 알려지면서 하루 만에 거래량이 급속도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단시간에 급등한 유니오 코인의 일일 거래량은 2000억을 훌쩍 뛰어넘는다.

유니오 관계자는 “지난달 런칭한 알파 버전인 유니오의 정식 버전을 위해 더욱 가속을 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유니오 코인은 비트소닉 BSC마켓에서 거래되고 있고, 다음달 11일에 벤타스비트 거래소에 원화 상장이 오픈될 예정이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

유니오 코인(UUNIO), 비트소닉 거래소 거래량 2000억원 돌파

뉴스웍스:  2019.05.30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413

[뉴스웍스=박준영 기자]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 플랫폼 유니오(UUNIO)는 자사가 발행하는 '유니오 코인(UUNIO)'이 비트소닉의 BSC 마켓에 상장 이후 30일 기준 거래량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유니오 관계자는 "지난 4월 15일 유니오 플랫폼의 알파 버전이 론칭됨으로써 프로젝트의 실체를 선보였다"라며 "오는 6월 벤타스비트 거래소 원화 상장 계획이 알려지면서 하루만에 거래량이 급속도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 

유니오 관계자는 "유니오(UUNIO)의 정식 버전 론칭을 위해 더욱 가속을 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니오 코인(UUNIO)는 비트소닉 BSC 마켓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11일에 벤타스비트 거래소에 원화 상장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니오 코인, 비트소닉 거래소 현재 거래량 2천억 돌파

아시아투데이:2019. 05. 30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530010019262

유니오는 30일 자사가 발행하는 유니오 코인(UUNIO)이 비트소닉의 BSC마켓에 상장 이후 현재(5월30일) 거래량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유니오(UUNIO)는 암호화폐 모바일 지갑 기능을 탑재한 크립토포탈 클렛(CLET) 앱을 통해 침체된 블록체인 시장에서 급속도로 성장한 프로젝트이다.

유니오 관계자는 “지난 4월 15일 유니오 플랫폼의 알파 버전이 런칭 됨으로써 프로젝트의 실체를 선보였다”며 “다음 달 벤타스비트 거래소 원화 상장 계획이 알려지면서 하루만에 거래량이 급속도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news1@asiatoday.co.kr

유니오 코인, 비트소닉 거래소서 거래량 2000억원 돌파

이뉴스투데이:2019.05.30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7095

[이뉴스투데이 윤현종 기자]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 플랫폼 유니오(UUNIO)가 발행하는 유니오 코인이 비트소닉의 BSC마켓 상장 후 30일 오후 현재 거래량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유니오는 암호화폐 모바일 지갑 기능을 탑재한 크립토포탈 클렛(CLET) 앱으로 침체된 블록체인 시장에서 급속도로 성장한 프로젝트다.

이날 급등한 원인에 대해 유니오 관계자는 “지난 4월 15일 유니오 플랫폼의 알파 버전이 론칭됨으로써 프로젝트 실체를 공개했다”며 “오는 6월 벤타스비트 거래소 원화 상장 계획이 알려지면서 하루 만에 거래량이 급속도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유니오는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정식 버전을 위해 더욱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한편 유니오 코인은 비트소닉 BSC마켓에 거래되고 있다. 이후 6월 11일에 벤타스비트 거래소에 원화 상장이 오픈될 예정이다.

윤현종 기자  mandu@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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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레이(REDi),카카오,클레이튼,스폰비,보라빛거래소,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유니오코인,비트소닉,베리픽,루니버스,후오비코리아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밸리:2019.06.02

http://www.fintech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75#0AXD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레이(REDi),카카오,클레이튼,스폰비,보라빛거래소,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유니오코인,비트소닉,베리픽,루니버스,후오비코리아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레디(REDi),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파트너 합류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재생에너지 데이터 통합 프로젝트 ‘레디’(REDi)는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에너지 분야 서비스 파트너로 합류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클레이튼(Klaytn)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 (대표 한재선)가 자체 개발중인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지난 10월 테스트넷을 오픈한 바 있으며 초기 파트너사들과 시범 운영한 뒤 오는 6월말에 메인넷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클레이튼(Klaytn)의 초기 서비스 파트너로는 에너지 분야의 레디(REDi)를 비롯해 엔터테인먼트,소셜미디어, 금융, 게임 등 다양한 산업에서 블록체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포함되어 있다. 

‘레디(REDi)’는 에너닷이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 신재생에너지 데이터 통합 프로젝트로,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발전량, 소비량, 유지보수 이력 등 각종 데이터를 기록하고 분석,관리해 업계 참여자들에게 제공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발전소 운영과 전력 생산을 지원하고 데이터를 분석해 발전소 증설하는 시공단계에서 응용되거나 전력중개 서비스에도 사용되는 등 다양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레디는 클레이튼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투명한 미래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에너닷 이동영 대표는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클레이튼(Klaytn)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에너지 산업에 신기술을 선도 도입해 전력중개 등 미래의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함께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라운드X 한재선 대표는 “레디와 함께 성공적인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 블록체인 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며, “클레이튼은 지속적으로 파트너를 확대해 탄탄한 에코시스템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금융위원회의 금융규제 샌드박스 ‘혁신금융서비스’ 1호로 선정된 ‘디렉셔널’의 개인투자자 간(P2P) 주식대차거래 서비스도 클레이튼을 통해 출시된다.

 

▲ 스폰비, 5월 30일부터 보라빛거래소에 IEO 진행

블록체인 기반의 스포츠 댑을 개발하는 스폰비(SponB)가 30일 IEO 진행 소식을 밝혔다.

스폰비는 스포츠에 대한 전세계적 열기 및 수요에 블록체인 신기술로 대응하고 생활 스포츠 시장의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출현한 글로벌 스포츠 디앱(DApps) 프로젝트이다. 스폰비는 스포츠를 즐기는 전세계인들과 스포츠 및 레저 관련 기업들에게 생활스포츠 활동을 발굴하고 참여하며 그에 따른 보상이 SPO토큰으로 이루어지는 생태계를 구축했다.

스포츠 활동이 가능한 장소 발굴 뿐만 아니라 개인의 스포츠 활동 데이터(경기 기록 데이터, 스포츠 용품 및 시설이용, 함께 플레이한 유저 리뷰)들을 기록 및 관리해 해당 유저에게 적합한 팀과 플레이어를 매칭해주는 등 다양한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사진=스폰비 제공/맨 오른쪽 스폰비 강진호 대표

특히 기록 측정 등 전문적인 데이터 측정이 이뤄지지 않았던 기존 생활 스포츠 플레이어들에게 데이터 측정 기능을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유저의 개인별 맞춤 스포츠 종목 추천 및 스포츠 실력에 따른 단계를 부여하는 등 최적화된 스포츠 활동을 가능케 한다.

또한 스폰비가 개발한 스포페이(SpoPay)는 스포츠 관련 제휴사들과 유저들이 모두 SPO토큰으로 서비스와 상품의 구매 및 교환은 물론 데이터도 안전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 스포페이를 통해 스포츠 시설 및 용품을 전세계 제휴처에서 자유로이 이용 및 구매 할 수 있다.

5월 30일 스폰비는 보라빛거래소에서 IEO를 진행한다. 현재 보라빛은 뛰어난 기술과 매우 두터운 보안으로 가장 안전하고 트레이더들을 배려하는 거래소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비트코인의 거침없는 상승으로 다시 살아나는 암호화폐 시장과, 이제껏 없었던 스포츠 산업과 제 4차 산업혁명의 결합을 이끄는 스폰비(SponB)의 저력이 이번 보라빛에서의 IEO에서 그 진면목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사)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2019 블록마스터캠프 하이퍼레져 패브린 v2.0과정 개설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이사장 김형주) 블록체인 교육연구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까지 사흘간 <공공사업 적용을 위한 Hyperledger Fabric v2.0 Alpha 구축> 전문 교육과정을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

블록체인 교육연구센터는 에 대해 "특히 2019년 정부의 블록체인 공모사업 과제를 수행하는데 가장 많이 활용될 기술적 요소이기 때문에 해당 공모사업을 수행할 기업의 개발자들이 크게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라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KBIPA의 블록체인 교육연구센터에서 연초에 진행한 <블록마스터 캠프1st (Hyperledger Fabric v1.4)>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교육사업이다.

2019 KBIPA 블록마스터 캠프2nd는 25명을 선착순 모집해 관련 분야 전문강사가 하루 8시간씩 사흘 동안 이론강의와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55만원(vat 포함, 점심과 간식 제공)이다.

수강신청은 6월 7일(금) 오후5시까지이며, 교육 장소는 강남 SBA 컨벤션센터 3층 강의실이다.

협회 블록체인 교육연구센터 권수호 센터장은 "이후에 지속해서 블록체인 현장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준비해 블록체인 전문 교육기관으로 센터의 기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유니오 코인(UUNIO), 비트소닉 거래소 거래량 2,000억원 돌파

-오는 6월 벤타스비트 거래소 원화 상장 계획이 알려지면서 하루 만에 거래량 급속 상승 추정..

-지난달 런칭한 알파 버전인 유니오(UUNIO)의 정식 버전을 위해 더욱 가속 예정..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 플랫폼 유니오(UUNIO)가 발행하는 유니오 코인(UUNIO)이 비트소닉의 BSC마켓에 상장 이후 현재 (5월30일 오후) 거래량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유니오(UUNIO)는 암호화폐 모바일 지갑 기능을 탑재한 크립토포탈 클렛(CLET) 앱을 통해 침체된 블록체인 시장에서 급속도로 성장한 프로젝트이다.

유니오 관계자는 “지난 4월15일 유니오 플랫폼의 알파 버전이 런칭 됨으로써 프로젝트의 실체를 선보였다”며 “오는 6월 벤타스비트 거래소 원화 상장 계획이 알려지면서 하루만에 거래량이 급속도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단시간에 급등한 유니오 코인(UUNIO)의 일일 거래량은 2천억을 훌쩍 뛰어넘는다.

이어 유니오 관계자는 “지난달 런칭한 알파 버전인 유니오(UUNIO)의 정식 버전을 위해 더욱 가속을 낼 예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유니오 코인(UUNIO)는 비트소닉 BSC마켓에 거래되고 있고, 6월11일에 벤타스비트 거래소에 원화 상장이 오픈될 예정이다.

▲ 베리픽, 루니버스 파트너사로 합류

주식회사 로치오(대표 정훈주)는 지난 3월 22일부터 OBT(Open Beta Test)가 진행 중인 태그 개설형 보상 광고 플랫폼 ‘베리픽(BERRYPIC)’ 서비스가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에서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 파트너사로 합류하게 되었다고 21일 밝혔다.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은 두나무 소속 블록체인 연구소에서 지난 3월 루니버스 플랫폼의 저변 확대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해 독립 법인으로 분사하고, 블록체인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또한 루니버스를 통해 블록체인 개발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개발자라면 DApp을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로치오에서 개발한 베리픽은 플랫폼 내에 개설된 다양한 태그에 관련된 사진을 등록하여 활동에 대한 보상을 받고, 태그별 최고의 사진에 도전하는 서비스이다. 오는 6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기술 고도화 및 최적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주)로치오 정훈주 대표는 “이번에 루니버스 파트너사로 합류함으로써 블록체인 역량을 강화하고, 루니버스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하여 지갑 기능 및 개인 키 관리 기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파트너쉽을 계기로 베리픽 서비스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루니버스 파트너사로는 야놀자, 모스랜드, 직톡, 케이스타라이브, 노드브릭 등 다양한 분야의 블록체인 서비스들이 루니버스 플랫폼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고 있다. 

▲ 후오비 코리아, KISA와 함께 사이버 위기대응 체계 강화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통해 해킹 대응 훈련 진행

비트코인이 1000만원을 돌파하며 투자 기대감이 상승하는 동시, 해킹 등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경각심 또한 고조되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신속 대응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29일~ 30일 실시한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의 훈련에는 60개 민간 기업, 총 2만5815명이 참여했다. 이는 2018년 상반기 9266명(38개사)보다 약 2.8배에 달하는 참여율로 역대 모의훈련 중 최대 규모이다. 사이버 공격 발생부터 재발 방지 대책 수립까지 해킹 공격 대응에 대한 다양한 훈련 과정이 진행됐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겨냥한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 지속 위협) 해킹 메일 공격으로 계정을 탈취해 악성코드 유포 상황에 대한 대처 훈련,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시점과 방법을 사전 예고 없이 실시한 거래소 실전 대응 체계 점검, APT와 DDoS 동시 발생을 염두에 둔 실제 및 도상 훈련 병행 등 상황별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실전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진행됐다.

또한 후오비 코리아를 포함한 23개사는 실제 운영 중인 웹사이트에 화이트 해커를 투입한 모의 해킹 진행으로 보안취약점을 찾아 조치하는 훈련까지 수행했다.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이사는 “거래소 시스템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악성코드 유포 탐지 등 평소 대응 체계 운영에 대한 내용을 이번 모의 훈련을 통해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사이버 공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KISA에서 운영하는 사이버 위협정보 분석·공유 시스템(C-TAS) 회원사로서 C-TAS 시스템을 통해 수집되는 침해사고 정보에 빠르게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FINTECHPOST

출처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http://www.fintechpost.co.kr)